Ontology development methodology들을 찾다가

http://www.mkbergman.com/: AI3:::Adaptive Information blog on structured data and the semantic ente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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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재미있는 곳을 발견.

Mike Bergman씨(Editor of the lightweight UMBEL ontology, a reference structure of subject concepts for the Web)의 유명한 사이트.

The “Orange Book”

…and the rainbow series.

http://csrc.nist.gov/publications/secpubs/rainbow/

("ORANGE BOOK") 1993-09-30 "Department Of Defense Trusted Computer System Evaluation Criteria,. 12/85 (DoD 5200.28-std)

("YELLOW BOOK") 1993-10-04 "Computer Security Requirements: Guidance for Applying the DoD Trusted Computer Evaluation Criteria in Specific Environments", 6/25/85 (CSC-std-003-85)

("AQUA BOOK") 1993-10-04 "Glossary of Computer Security Terms" Version 1, 10/21/88

Protected: 더 찾을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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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날들

Frost & Sullivan 자료 요청 전화하여 월요일 오전에 답 받기로.

한국인지과학회 내일 서강대학교에서 춘계학술대회 (http://www.cogeng.net/)

응? (주)오늘과내일은 언제 한일네트웍스(주)가 되었나? 10년 되던 해에 한일시멘트(주) 그룹에 들었고 올해 (주)한일정보통신 합병이 있었군.

LGEmotion?

LGEmotion이라는 app이 Application Manager에 의해 설치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나타나 설치.

궁금하여 (실행을 못하고) Google께 여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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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링크가 위에 나와 클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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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창이.

‘hightech365’는 무슨 사이트일까?
”Other services: Ads. Publish your opinion · Publish your review · Publish your photos · Publish your news. Hot products …”
궁금하구먼.

……

이라 적고 다시 설치화면 갈무리를 살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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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이 아니고’ ‘Emoticon’이다.
인공 존재의 ‘감정’을 생각하다보니 이런 오독을.

그건 그렇고,
그렇다면 이것은 무슨 앱인가?

아이콘으로 볼 때 LGE 폰의 기본 폰트와 관련된 것이리라.
Setting의 Display를 살피니
폰트 목록에 ‘LGEmoticon’이라는 것이 있다.
게다가 어느샌가 내가 직접 설치하지 않은 (LG Smart World를 통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이름의) 폰트들도 몇 더 추가되어 있더라. –_-
그래도 이 폰트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아직 충분히 알 수 없다.

최근 Android용 FireFox를 설치하고 한글 폰트가
firefloxfint
이모양인 것이 불만스러웠는데 어찌하지 못하던 터.
혹시 새 폰트가 무언가 멀쩡한 짓을 해주지 않을까 싶어 선택해보았으나
FireFox 한글 출력에는 별 변화가 없고…

지식, 지혜, 사람

morphologically rich, abstract representation, parsing, predicting

state-dependent

새로운 workshop들의 주제들에서 보는 변화

새로운 매체의 등장에도 ‘책을 읽는 경험’의 모양이 완전히 바뀌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몇 이유들을 생각해본다:
- 대부분의 인간들이 시간의 구애를 덜 받으며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공통적 방법이 ‘눈으로 보기’이다.
- 문자가 다른 시각기호들보다 내용 전달 과정에서 오해를 덜 만든다.
- 동시에 여러 생각을 하는 것도 인간이 생각하는 방식의 중요한 특징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많은 내용을 시간 들여 받아들일 때에는 줄거리를 따르기를 편하게 여긴다.
- ……

지식을 담은 책도 있고, 지혜를 담은 책도 있다. 책은 지식이나 지혜를 사람 사이에 충분히 효율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
같은 책이 담은 지식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 큰 이유로 지식과 문서(책)의 구조 차이를 들 수 있다.
지혜는 지식보다도 그 구조가 더욱 문서와 다르며, 게다가 ‘지혜롭다’는 평가가 완전히 객관적이기 어려워 아예 전달될 의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러한 이유로 ‘책’이 가치 없나? 절대 그렇지 않다.
저러한 ‘전달의 비효율’에서 오히려 책이 직접 담고 있지 않던 내용이 책 읽는 쪽에서 생겨나는(그리고 창조적 연쇄 작용이 일어남), 신기한 일이 정말 중요하고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비효율적이라고 해도 사실 현재까지 가장 효율적이다.
그리고, ……

Protected: KIPS journal들 Vol.2, No.4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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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usion Detection의 교과서

딱 세 권을 들라 하면
51F4DMCXN7L515Z1ZE8E8L416Z07BWD8L

새 Posthumanism 책들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웹사이트에 갔다가 『인간과 포스트휴머니즘 <탈경계인문학 학술총서 11>』를 보고
교보문고에서 주문할까 하여 ‘인간과 포스트퓨머니즘’으로 검색하니 주제에 공통점이 있는 자료가 둘 더 나온다. – 여기까지 시간 다소 소비
 2013510115334237_21831824ISBN : 978-89-7300-981-7 94000

하나는 『포스트휴머니즘: 인간 이후의 인간에 관한 문화철학적 담론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총서 2>』이고,
 imageISBN: 978-89-7986-936-1 93000

다른 하나는 학술 논문인 "아이러니와 기계, 인간 : 휴머니즘과 포스트휴머니즘"(한국비평이론학회 발행, 김종갑).
김종갑씨에 관해 더 알아보는 것은 나중으로 미루고 간단한 검색을 하여 나온 다른 논문들 중 "근대인의 전근대적 몸 — 드라큘라의 죽지 않는 몸", "공간과 예술, 몸: 탈신체화와 재신체화" 등이 있다.

그리고 영문학 관련한 학자가 아닌가 짐작하게 되었다. (교보문고 검색 결과 논문도 ‘어문학’으로 분류됨을 나중에 확인) – 여기까지 또 시간 소비

교보문고에 들어가 책 주문. — 여기에서 또 시간 소비

그건 그렇고, 나는 왜 책 하나 구입하는 데에도 이렇게 많은 시간을 쓰나. – 소비한 시간에 한탄

검색엔진 다시 이용하여 "김종갑 건국대 교수 ‘근대적 몸과 탈근대적 증상’ 출간"이라는 기사 발견하고
위 논문들의 저자가 김종갑 ‘교수’님임을 확인… 하고 ‘기사가 다룬 이 책도 함께 주문할 것을’이라는 생각. (‘건국대학교에서 ‘몸문화연구소’로 계시고) – 시간 한참 소비

‘내 것이나 他者인 몸’은 나도 많이 하는 생각의 주제인데,
내 경우 이 생각으로 이어진 뿌리 생각들 중 큰 것은 다음과 같다 (그 외의 것들은 작고 아래 둘에 연결할 수 있다):

· 인간의 사이보그로 진화

· 나와 남, 나와 바깥 세계, 정신과 물질의 경계를 강하게 인지할 수 밖에 없는 상태를 넘어섬

나는 신체적 고통(정신도 신체에서 뗄 수 없어서, 정신 고통도 포함할 수)을 통해 ‘몸’의 존재를 너무나 강하게 느끼고 이것에 묶인 나의 핵심을 자유로이 하는 것을 늘 생각한다.
인간이 너무(!) 시각에 지배받기 때문에 이 문명, 이 문화에서 보이는 한심한 유행들이 싫고. – 삼천포에서 시간 많이 소비. 위에 링크 찾아 걸고 이미지 삽입에 시간 소비. 그러나 저녁에 또 몸문화연구소 출판물들을 검색하느라 시간을 소비할 것이다. 나는 미래를 본다. (출판, 출간, 발행, 발간, 간행… 등의 단어 뜻과 쓰임을 찾는데 또 시간 한참 소비함. 이 모든 일은 오늘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에서 온 email을 연데에서 비롯.)

FireEye reports, white papers

FireEye사 이름이 눈에 어른거리는 가운데
FireEye사 백서, 보고서 다운로드 연결을 안내하는 전자신문 이메일이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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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ireeye.etnews.com/?mem_seq=8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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